100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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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어났다. 이 중 환자는 97명, 업무자 31명, 보호자 24명, 간병인 28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직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8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7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6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