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이드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https://www.demilked.com/author/ipennyzpnt/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8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배합)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4명, 업무자 33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3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을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2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7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