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병원 팁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최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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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2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어났다. 이 중 환자는 99명, 종사자 39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6명, 가족 5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타겟으로 선제진단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2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9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