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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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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그녀는 미국 변호사 시험을 위해 취득해야 하는 각종 자격증에 대한 예비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미국법 강의를 400% 영어 혹은 대한민국어를 이용해 ‘소크라테스 대화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저명하다. 사실 저런 방식의 강의는 해외에서는 대부분 찾아느낄 수가 없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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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우리나라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우리나라에서 말하기에는 대한민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자전거 기사도 변호사 한다는 뜻이 대부분이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솔직히 힘들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