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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페시아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봐야 할 9가지 TED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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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B씨는 특이하게 젊은 남성들이 '남성형 탈모'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때가 많음을 꼬집었다.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50만 명인 데 비해, 작년 남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요즘세대는 2만3829명에 불과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그러나 일부 환자는 자신이 어떤 탈모 유형파악도 모른 채 무작정 피나스테리드를 처방받아

100년 후 의약품 직구 구매대행 사이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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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를 탈모 치료 용도로 사용한 사람들은 절망스러운 선택 위험이 2배였지만, 전립선비대증 치료 용도로 사용한 요즘세대들은 절망스러운 선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피나스테리드는 원래 전립선비대증 치료약으로 승인됐지만, 탈모 치료 효과성을 인정받아 탈모 치료에 쓰이기 시작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에는 피나스테리드를 9일 기준 5mg 정도 처방되는데, 탈모 치료에는 1mg